냉면은 자주 찾는 공식 사이트 주소를 20개 분야로 모아 접속 상태까지 확인하는 주소모음·주소모아입니다. 검색·쇼핑·맛집·여행·금융·공공부터 커뮤니티·게임·채용까지, 분야에 들어가면 공식 사이트가 한 줄 설명·공식 도메인과 함께 깔립니다.
무엇을 하는 곳인가
서비스 이름을 검색하면 첫 줄은 광고와 비슷한 이름의 사이트가 차지해, 정작 공식 주소를 찾기 번거로울 때가 많습니다. 냉면은 그 수고를 덜어 주려고 분야마다 공식 주소를 모아 두고, 주소가 지금도 열리는지 확인해 둡니다. ‘평생 주소’ 같은 장담은 하지 않아요 — 그저 북마크해 둔 공식 주소로만 오가는 습관 하나가 사칭 링크에 걸릴 확률을 눈에 띄게 낮춰 줍니다.
누가 꾸리나
냉면은 어느 기업·기관의 후원이나 지시도 받지 않고 혼자 꾸리는 작은 사이트입니다. 주소를 넣고 걸러 내는 일, 분야로 묶는 일, 문의·제보에 답하는 일을 직접 합니다.
주소를 다루는 두 단계
등록은 사람 검수로 시작합니다. 출처가 분명한 공식 주소인지, 지금 열리는지, 안이 어수선하지 않은지를 직접 확인해 올립니다. 올린 뒤에는 자동 접속 점검이 이어져, 분야 대표 주소는 매일, 전체 주소는 며칠에 걸쳐 순차로 열어 보고 바뀐 곳을 갱신합니다. 자세한 기준은 공식 주소 선정·검수 기준에 적어 뒀어요.
광고를 대하는 자세
목록 순서는 광고비와 무관하게 선정·점검 과정으로만 정합니다. 지금 맺은 유료 광고·제휴는 없으며, 뒷날 도입하면 일반 안내와 또렷이 갈라 표시할게요. 자세한 내용은 광고·제휴 정책에 있습니다.
냉면이 못 하는 것
주소가 공식인지, 지금 열리는지는 확인하지만, 들어간 사이트 안에서의 결제·거래 안전이나 그 사이트가 담은 내용의 사실성까지는 보증하지 못합니다. 그 안의 일은 각 사이트의 몫이에요. 열리지 않는 주소나 사칭 의심 링크는 정정·제보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