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모음 · 주소모아 · 링크모음
자주 찾는 공식 사이트 주소, 여기 모았어요. 냉면은 검색·쇼핑·맛집·여행·금융·공공 등 20개 분야의 사이트를 분야별 설명·공식 도메인과 함께 안내합니다. 필요한 공식 주소를 분야별로 찾아보세요.
그 이름의 주소를 못 찾았어요. 다른 말로 찾아보세요.
분야별 대표 한 곳 · 🎲 아무거나 열기와 연결
// 20개 주소모음
분야를 펼치면 그 안의 공식 사이트가 한 줄 소개·도메인과 함께 깔려요. 위쪽은 주소모음, 아래쪽은 주소모아로 나눠 뒀습니다.
검색·포털 고르는 법 — 서비스 이름을 검색하면 맨 위는 광고일 때가 많아요. 자주 쓰는 포털은 주소를 저장해 두고 그리로 바로 들어가면, 이름이 비슷한 가짜에 헷갈릴 일이 줄어듭니다. 자세히 →
영상·OTT 고르는 법 — 같은 작품도 플랫폼마다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어요. 보려는 작품이 어디 있는지부터 확인하고 그 한 곳만 결제하면, 안 보는 달에 새는 돈을 아낄 수 있습니다. 자세히 →
쇼핑·직구 고르는 법 — 표시가만 보면 손해 보기 쉬워요. 가격비교로 판매처별 값을 본 뒤 쿠폰·적립·배송비를 더한 최종 결제액으로 견주고, 결제는 공식 몰에서 하세요. 자세히 →
금융·은행 고르는 법 — 은행·카드사는 문자로 로그인이나 보안카드 전체 번호를 묻지 않아요. 확인이 필요하면 문자 속 링크 말고 평소 쓰던 공식 앱으로 들어가세요. 자세히 →
공공·민원 고르는 법 — 정부·부처는 go.kr·gov.kr을, 공단·공사는 nps.or.kr·nhis.or.kr처럼 or.kr을 쓰기도 해요. 도메인 형식 하나로 단정하지 말고, 그 기관이 공식 채널에서 안내한 주소와 대조하세요. 수수료를 먼저 요구하면 사설 대행일 수 있습니다. 자세히 →
맛집·음식점 고르는 법 — 첫 줄부터 칭찬만 늘어놓고 협찬 표기가 흐릿하면 광고일 때가 많아요. 사진이 실제 방문 같은지, 최근 후기에 같은 불만이 반복되는지를 보면 진짜 평이 보입니다. 자세히 →
여행·지역 관광 고르는 법 — 축제 날짜나 명소 운영시간은 블로그보다 지자체 공식 관광 포털이 정확해요. 거기서 큰 틀을 잡고, 세부 후기만 커뮤니티로 보완하면 헛걸음이 줄어듭니다. 자세히 →
뉴스·미디어 고르는 법 — 포털에 뜬 제목은 재편집된 경우가 많아요. 중요한 소식일수록 매체 원문으로 들어가 본문과 작성 날짜를 보고, 오래된 기사를 새 소식으로 착각하지 마세요. 자세히 →
교육·학습 고르는 법 — K-MOOC·KOCW 같은 공공 공개강의는 대학 수업을 무료로 들을 수 있어요. 유료 강의를 결제하기 전, 같은 주제의 무료 강의가 있는지 먼저 찾으면 비용을 아낄 수 있습니다. 자세히 →
건강·의료 고르는 법 — 증상 검색에서 나온 카페 글은 사람마다 달라요. 질병·의약품 정보는 공식 기관 자료를 기준으로 보고, 판단이 필요하면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자세히 →
커뮤니티 고르는 법 — 같은 주제라도 말투와 규칙이 달라요. 며칠은 글만 읽으며 그곳의 말투와 게시판 규칙을 익히고 나서 글을 쓰면, 낚시글에 휘말리거나 규칙 위반으로 걸릴 일이 줄어요. 자세히 →
웹툰·웹소설 고르는 법 — 대부분의 정식 웹툰은 ‘기다리면 무료’나 매일 무료 분량이 있어요. 최신 화가 꼭 급한 게 아니라면 이 무료 제도만으로도 꽤 많이 볼 수 있어요. 자세히 →
게임 고르는 법 — 크랙·비공식 배포판에는 악성코드가 섞이기 쉬워요. 게임은 공식 런처·스토어에서 받고, 무료 아이템을 준다며 로그인을 요구하는 외부 사이트는 피하세요. 자세히 →
스포츠·중계 고르는 법 — 같은 종목도 리그·대회마다 중계 권리가 달라요. 보려는 경기의 정식 중계처를 먼저 확인하고, 무료를 앞세운 미러 사이트는 피하세요. 자세히 →
AI·생산성 고르는 법 — 대부분 무료 요금제로도 기본 기능을 쓸 수 있어요. 어디에 쓸지 정하고 한도를 넘겨 보고 나서 유료를 고민해도 늦지 않습니다. 자세히 →
취업·채용 고르는 법 — 입사 전 교재비·보증금을 요구하거나 신분증·계좌를 급하게 달라는 공고는 사기일 수 있어요. 공식 채용 페이지와 맞대 보고, 이상하면 지원을 멈추세요. 자세히 →
부동산·주거 고르는 법 — 광고 가격만 보면 비싸게 들어가기 쉬워요. 공공 실거래가 서비스로 같은 단지·면적의 최근 거래를 보고, 그 값을 기준으로 매물을 견주세요. 자세히 →
중고·거래 고르는 법 — 직거래로 물건을 보고 주고받으면 사기 위험이 크게 줄어요. 택배 거래는 플랫폼 안전결제를 쓰고, 계좌이체만 고집하는 상대는 피하세요. 자세히 →
문화·예매 고르는 법 — 인기 공연일수록 웃돈 붙은 암표 유혹이 커요. 암표는 취소·입장 거부 위험이 크니 공식 예매처에서 정가로 잡고, 티켓 양도도 공식 기능만 쓰세요. 자세히 →
날씨·생활정보 고르는 법 — 앱마다 수치가 조금씩 달라요. 기준이 필요하면 기상청·대기 정보 같은 공식 기관 값을 보고, 외출·빨래 판단에 쓰면 됩니다. 자세히 →
// 목적에 맞게
분야를 넘나들며 ‘지금 하려는 일’에 맞는 주소만 추려 묶었어요. 분야가 헷갈릴 때 여기서 시작하면 빠릅니다.
// 새로 올린 주소
새로 올린 공식 주소를 등록일과 함께 모아 둬요. ‘등록’은 목록에 넣었다는 뜻이고, ‘접속 점검’(실제로 열어 본 날)은 따로 표시합니다.
// 선정 기준
주소 하나가 목록에 오르기까지 세 관문을 지나요. 통과하면 올리고, 올린 뒤에도 손을 놓지 않습니다.
그 서비스가 공식 채널(앱·보도자료·기존 페이지)에서 직접 내건 주소인지부터 봐요. 어디서 나온 주소인지 못 짚으면 올리지 않습니다.
직접 눌러 멀쩡히 열리고 안전 연결이 걸리는지 확인해요. 응답이 없거나 엉뚱한 데로 넘어가면 보류합니다.
들어서자마자 도박·성인 배너가 쏟아지거나 설치부터 강요하면 들이지 않아요.
올린 뒤에도. 각 분야 대표 주소는 정해진 날 다시 두드려, 바뀐 곳은 최신 주소로 갈고 안 열리는 곳은 따로 표시합니다. 목록 순서는 광고가 아니라 오직 이 과정으로만 정해져요. 다만 들어간 사이트 안의 결제·거래 안전까지 냉면이 책임질 수는 없습니다. 선정·검수 기준 자세히 →
// 안 열릴 때
쓰던 주소가 막혔다고 검색 상단의 비슷한 주소를 누르면 위험해요. 상황별로 이렇게 짚어 보세요.
서비스가 도메인을 옮긴 경우예요. ‘최근 변경’이나 해당 분야에서 최신 주소를 확인하세요.
접속 폭주·점검 중일 수 있어요. 조금 뒤 다시 열어 보고, 공식 공지가 있는지 봅니다.
회사·학교 망이나 지역에서 차단됐을 수 있어요. 다른 망에서 공식 주소 그대로 접속해 보세요.
// 가이드
// 누가 어떻게 꾸리나
냉면은 큰 편집부가 아니라 혼자 꾸리는 작은 사이트예요. 어느 기업·기관의 후원이나 지시도 받지 않고, 주소를 넣고 걸러 내고 분야로 묶고 제보에 답하는 일을 직접 합니다. 그래서 목록은 천천히 늘지만, 올라온 주소마다 한 번은 사람 손이 닿은 곳이에요. 더 자세한 운영 방식과 책임 범위는 아래 페이지에 적어 뒀습니다.
// FAQ
// 참고 · 구글 트렌드
갱신 2026-11-02 04:09 · 지금 많이 찾는 검색어 10